대시보드
대시보드에서 진짜로 봐야 할 채택 신호 네 가지
위젯이 많을수록 회의는 길어집니다. 채택 화면은 ‘지금 손댈 곳’만 보여주면 충분합니다.
신호 1: 코호트별 첫 성공 호출 중앙값. 신호 2: 인증 후 24시간 내 무활동 비율. 신호 3: 문서 검색어 상위와 404 문서의 교차. 신호 4: 샌드박스에서 프로덕션 키로 전환한 비율.
배치 원칙
상단에는 이번 주 변화가 큰 신호 하나만 둡니다. 나머지는 접힌 섹션으로 내립니다. 색상 경보보다 ‘전주 대비 ±’ 텍스트가 한국어 회의에서 더 빨리 읽힙니다.
피해야 할 장식
실시간 카운터, 지구본 시각화, 점수화된 ‘헬스’ 게이지는 채택 논의에 거의 기여하지 않습니다. 필요하면 인프라 대시보드에 남겨 두세요.
관련 과정: 주간 채택 브리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