측정

한국 팀에서 API 채택을 측정할 때 먼저 버리는 지표

총 호출량은 인프라 용량 계획에는 도움이 되지만, 채택 회의에서는 종종 방해가 됩니다.

노트북과 필기 노트

국내 파트너 온보딩을 지켜보면, 월요일 회의 첫 슬라이드가 ‘지난주 호출 2,100만’인 경우가 많습니다. 그 숫자는 이미 잘 쓰는 대형 고객의 배치 작업에 좌우되기 쉽습니다. 신규 통합자의 움직임은 묻힙니다.

버리기 좋은 후보

문서 페이지뷰 단독, 회원가입 수만 있는 퍼널, 에러율 없는 성공 호출 집계. 각각 유용할 수 있지만, ‘누가 막혔는가’를 답하지 못하면 채택 지표 자리에서 내려놓는 편이 낫습니다.

남길 질문 세 가지

첫째, 초대 후 첫 인증까지 걸린 시간. 둘째, 첫 성공 호출까지 걸린 시간. 셋째, 7일 내 동일 엔드포인트 재호출 여부. 이 세 질문이 스코어카드의 뼈대가 되면 나머지 위젯은 장식이 됩니다.

Integrated Service API의 채택 스코어카드 실험실에서는 이 질문을 팀 언어로 다시 쓰는 연습부터 시작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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